아오모리 현의 시모키타 반도·나츠도마리 반도·츠가루 반도에 둘러싸인 무츠 만의 해안선을 따라 한 바퀴 도는 총 거리 270km의 롱코스.아오모리시의 중심가를 발착지점으로 하여, 몇일에 걸쳐 포토제닉한 경승지나 소박한 농어촌 풍경 등 버라이어티가 풍부한 무츠만 연안의 풍토나 맛집을 즐기면서 둘러보기를 추천합니다. 코스상에는 각 철도 노선이 있어, 자전거를 운반해서 이동하기가 쉽고, 날씨 상황에 영향을 많이 안 받는 뿐만 아니라 체력면에서 불안이 있는 사이클리스트에게도 도전하기 쉽다.아오모리만의 맛집, 경치, 문화, 액티비티 등을 체험하며 장대한 자전거 여행을 즐겨보자!
COURSE 21
무츠 만 일주(むつ湾一周)
All around Mutsu bay
리얼한 아오모리를 찾는 어드벤처 라이드
- 츠가루 반도 에어리어 사이클링 코스
- 주행 거리:270km
- 난이도3
- 소요시간:※소요 일수에 따라 다릅니다
- 코스 타입:주유
- 출발:아오모리역앞
- 도착:아오모리역앞
- 무츠시
- 가미키타 에어리어
- 시모키타 에어리어
- 이마베츠마치
- 소토가하마마치
- 히라나이마치
- 도세이 에어리어
- 요코하마마치
- 요모기타무라
- 노헤지마치
- 아오모리시
팜플렛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
Course Guide
- | 주행 거리 | 270km
- | 획득 표고 (고도) | 2410m
- | 최대 표고 차이 | 140m
- | 소요시간 | ※소요 일수에 따라 다릅니다
- | 코스 타입 | 주유
- | 출발 | 아오모리역앞
- | 도착 | 아오모리역앞
- | 그레이드 | ★★★
아오모리시 중심가에서 시작. 여기서 부터 웅장한 자전거 여행이 시작된다.
무츠 만 특산품인 「가리비」는 속이 꽉 차 있고 단맛이 진하고, 입속에서 녹아버린다.
아사무시 온천을 대표하는 호텔인 「난부야 카이센카쿠」는 자전거 여행자를 위한 장비도 알차다.
시모키타 반도의 현관문이며 키타마에부네의 큰 기항지이었던 문화를 짙게 간직하고 있는 노헤지마치.
초여름의 시모키타 반도는 요코하마마치의 유채꽃밭으로 수놓게 되고, 매년 5월 중순경 절정을 맞는다.
본 코스 대부분의 구간에서 각 철도 노선이 정비되어 자전거 운반용 봉투에 수납한 상태라면 승차 가능.
와키노사와〜가니타를 잇는 「무츠 만 페리」에서는 자전거를 그대로 실를 수 있다.
매년 4월 하순〜6월 하순에서는야생 돌고래가 페리를 따라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때도 있다.
「다카노사키」는 츠가루 반도를 대표하는 경상지다. 맑은 날에는 시모키타 반도와 멀리는 홋카이도까지 한눈에 들어볼 수 있다.
폐교한 학교를 활용한 옛 추억의 자료관. 이 지역에서 사용된 옛날의 생활용품과 농기구 등을 전시하고 있다.
「말셰 요모기타」에서는 요모기타 명산의 토마토를 사용한 오므라이스가 인기다.
무츠 만에서는 해상카약과 SUP 등 수상레저도 누릴 수 있다.